join the cycle, drink for change.
지속 가능한 한 잔이,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.
join the cycle,
drink for change.
지속 가능한 한 잔이,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.
소외된 수확물, 더 큰 가치를 만나다.
매년 228만톤의 비상품 농산물이 시장에
도달하지 못한 채 버려지고 있습니다.
색이나 모양이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,
맛과 영양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
수확물들이 외면받고 있습니다.
퍼스티아는 이 버려질 뻔한 수확물 속에서
지속가능성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
오늘의 한 잔이 내일의
세상을 바꿉니다.
퍼스티아는 ‘맛과 가치가 있음에도
외면받는 재료’에 두 번째 생명을 불어넣습니다.
버려질 뻔한 국내산 농산물을 재해석해
잔 속에 고유한 풍미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당신의 한 잔은 오늘 농가에 희망을,
내일 세상에 변화를 전합니다.
성과&신뢰
소외된 수확물, 더 큰 가치를 만나다.
매년 228만톤의 비상품 농산물이 시장에 도달하지 못한 채 버려지고 있습니다.
색이나 모양이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, 맛과 영양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수확물들이 외면받고 있습니다.
퍼스티아는 이 버려질 뻔한 수확물 속에서 지속가능성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
오늘의 한 잔이 내일의 세상을 바꿉니다.
퍼스티아는 ‘맛과 가치가 있음에도 외면받는 재료’에 두 번째 생명을 불어넣습니다.
버려질 뻔한 국내산 농산물을 재해석해 잔 속에 고유한 풍미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
당신의 한 잔은 오늘 농가에 희망을, 내일 세상에 변화를 전합니다.
퍼스티아는 더 오래 지구와 함께하기 위해 차를 만듭니다.
그 마음이 수상과 캠페인, 그리고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.
국내 차 브랜드 최초로 2022 서울카페쇼 엑셀런스 어워드 ‘지속가능성’ 부문 수상.
대표 인터뷰를 통해 푸드 업사이클링과 지속 가능한 차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소개.
친환경 플랫폼과 협력해 농가와 지구를 살리는 블렌딩 티 클래스 진행.
국내 농산물 활용 프리미엄 블렌딩 티 개발을 위해 충남대 영농창업단과 협력.
Customer Center
070-7176-1161